장점

성도들은 행복한 교회생활과 신항생활을 하게 되고,
목회자도 행복한 목회를 하는 것이다.


교회

"제자의 삶" 과정은 제자훈련의 전 과정을 단순화하여 누구든지 쉽고 재미있게
참여함으로 제자의 삶을 몸에 배게 하고 제자로서의 자격을 갖추어 간다.
거기에 전도의 삶 12주 과정을 통해 전도를 생활화 하게 하고,
성령의 삶 12주 과정을 통해 성령과 동행하는 능력과 권능을 행사하며 승리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3개월간 12주 과정으로 모였다가 3개월을 쉬고 다음 계절에 하게 되므로
1년에 두 번이라 모이고 섬기는 과정이 단순하여 끊임없이 계속하는 부담감이란
문제점을 보완했기 때문에 만족감이 클 수밖에 없다.

너무 많은 것을 가르치지 않기에 학자나 이론가가 될 위험이 없고 배운 것을 삶에
실천하게 되어 순수한 사역자가 될 수 있다. 제자훈련이나 가정교회, 셀 교회,
전도폭발, 알파 등의 좋은 요소들이 집합되어 있다.

어떤 형태의 교회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아무런 문제 없이 "제자의 삶"을 시작할 수 있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교회나 목회자, 성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목회자

목회자는 1단계 믿음의 성숙, 새생명반(3주), 믿음의 삶(8주), 예수 영접 모임(2시간), 새 가족 환영회를 통해 새 신자에게 시간과 정열을 투자하여
새 신자는 한 사람도 놓치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책임 사역을 한다.
목회자는 새 신자를 맞이하고 교육하고 정착하게 하여 온전한 성도로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이 외의 제자의 삶 전 과정은 평신도 인도자들로 하여금 진행하게 한다. 목회자는 인도자로 사역할 성도를 발굴하고 세우면 되고, 성도는 자기가
필요한 모임에 참여하면 된다. 학력이나 지식이 별로 없어도 평범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인도자로 세울 수 있다.
인도자는 질문에 대한 성도들의 대답을 듣기만 하면 되고, 교재에 답이 다 나와 있기에 그것을 설명해 주면 되기 때문이다. 평신도 중에 인도자는
진정한 섬김을 통해 자부심과 보람을 누리며 살게 된다.
봄, 가을 1년에 두 번 3개월씩 성도들끼리 모이고 그 외는 목회자의 또 다른 관심 영역에서 영적 체험을 하면서 다양하고 신선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고 보람된 목회 사역을 할 수 있다.

인도자

인도자는 단순하게 인도만 하기에 교만하거나 문제 인물이 될 수 없다. 행복교회 제자의 삶 모임 지도자는 인도자라고 한다.
평신도 지도자들의 부담을 줄여 주기에 쉽게 인도할 수 있다.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고 다시 할 수도 있고 새로운 사람을 세우면 된다.
새로 세우는 인도자는 다시 교육할 필요가 없다. 진행 과정을 경험해 보았기 때문이다. 한 시간 정도만 인도자 지침서를 가지고 가르치면 될 것이다.
3개월 과정으로 완전히 끝나고 그 후에 새롭게 새로운 사람들과 모이기 때문이다.

성도

삶을 나눔으로 삶의 문제점들을 이야기하고 위로받고 해결책을 찾을 뿐만 아니라 많은 격려도 받고 기도도 받고 신앙생활의 활력을 얻고
승리의 삶을 경험하게 된다.
일반 성도들은 제자의 삶 과정을 통해서 진정한 제자의 삶을 익혀가며 진정한 제자의 삶을 살게 된다.
성도들의 배우기 원하고 진정한 깊이가 있는 영적 교제의 욕망을 ‘제자의 삶’ 모임을 통해서 충족할 수 있다.
성도들이 3개월씩 돌아가면서 깊은 교제를 하므로 전 교인과 구체적인 교제를 나눌 수 있다. 성도는 한 모임이나 한 인도자에게만 소속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모임과 평신도 지도자를 접할 수 있다. 당을 짓는 일이 없게 된다.

"제자의 삶" 여러 과정의 모임은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참여하고, 형편이 되지 않거나 원하지 않는 성도는 참여하지 않아도 되는 자율형이다.
제자의 삶 참여자들도 각각 직책을 받아 수행하고 사역하며 모든 참여자가 보람을 누릴 수 있다. 모여서 각자 경험한 삶과 신앙생활에서 오는
고민들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나눔을 통해서 일방적인 가르침과는 달리 삶의 진정한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원하는 사람들만 하고
강제나 억지로 참여시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