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반

새 신자의 믿음을
성숙시켜야 한다.


새 신자를 잘 관리하고 교육하여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어 전도할 수 있는 예수의 제자로 만드는 것을 교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만들자.
새 신자를 놓치면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놓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구체적으로 새 가족과 만나 목회자와 가까워지게 하고 전도자가 더욱 책임감을 갖고 계속 인도해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믿음의 기초를 세우는 교육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것도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새 가족 환영회나 성령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드는 것도 도움된다.



새생명반

새 가족이 담임목사와 3주간 만나는 행복 교제


전도형 교회로 부흥과 성장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새 신자를 속히 교회에 정착시켜야 한다.
담임목사는 여기에 목회 생명을 걸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전도하여 데려온 성도와 새 신자를 묶어 주어 모든 새 신자 교육이 끝날 때까지 데려오는 일에 힘쓰도록 한다.
새 신자가 교회에 잘 정착하도록 담임목사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전도자가 책임 있게 데리고 다닐 수 있도록 격려한다.
3주 동안 전도자와 새 신자가 함께 담임목사와 만나 다과나 식사를 나누고 신앙생활의 간단한 원리를 이야기해 주므로
담임목사와 신뢰를 쌓도록 한다.
상황에 따라 두 번 만날 수도 있다.
한 번이라도 더 만나면 친근감과 신뢰감이 더해지므로 8주 믿음의 삶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된다.
8주 동안 이어지는 “믿음의 삶”은 다음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새신자의 가장 기본적인 교육이며 일반 성도들도 기본 신앙을
재점검하고 재교육할 수 있는 교육이며 담임목사가 기본적으로 하는 핵심 교육이다.